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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라운지 앱으로 방문했던 댈러스 Dallas 공항 Plaza Premium 라운지 후기

    더 라운지 앱으로 방문했던 댈러스 Dallas 공항 Plaza Premium 라운지  후기

    12월초 댈러스로 입국한 후, 뉴올리안즈로 가는 비행기 환승까지 1시간30분 정도 시간이 나서, 공항애 라운지 라운지 이용을 시도했습니다. ​ 마침 가지고 있던 신용카드가 더 라운지 앱을 이용하여 해외 라운지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었기에, 이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더라운지앱에서는 The Plaza Premium Lounge라는 곳 한곳만 확인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댈러스 공항은 터미날 건물이 여러개이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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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작스레 사용해본 마이뱅크 환전 후기

    급작스레 사용해본 마이뱅크 환전 후기

    급작스럽게 미국 출장을 다녀올 일이 생겼다. 회의 자료 준비하랴, 세부 일정 하나하나 점검하느라 미처 환전을 못하고 출장 하루전이 되었다. ​ 예전 생각에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에 들어가 환전을 하려고 보니, 환전하는 외화를 찾을곳으로 공항을 지정할 수 없었다. 알고보니 이제는 공항에서 환전하는 금액을 찾을수 없도록 변경되었고, 다른 은행을 이용하거나, 공항이 아닌 다른 지점에서 외화를 수령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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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코르 중올플 가입 후기

    아코르 중올플 가입 후기

    ​ 예전에 해외 영업 업무를 담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 시기에 유럽지역으로의 업무상 출장이 여러차례 잇었다ㅣ 그런데, 그런 해외 출장이 반갑지만은 않았던 것이, 회사에서 책정된 숙박비가 당시 160불 정도로 적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럽 현지의 호텔 숙박료가 너무 높아 숙박하는데 비용 압박이 컸었다. ​ 그런 어려움을 겼던 내게 한줄기 도움이 되었던 것은, 노보텔 호텔의 City Stay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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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 라비드 아틀란 호텔 II 프리미어 객실 숙박 후기

    해운대 라비드 아틀란 호텔 II  프리미어 객실 숙박 후기

    내가 경험한 해운대 호텔의 특징 예정에 없던 급한 일정으로 부산 해운대 지역에서 숙박해야 할 일이 생겼다. 그런데 호텔을 예약하기 위해 호텔을 검색하다 보니, 해운대 지역 호텔들은 다른 지역 호텔들과 다른 2가지 특징이 있었다. ​ 먼저 주차인데, 해운대 호텔들은 거의 대부분 투숙객에게 숙박비와 별도로 주차비를 부과하고 있었으며, 호텔에 따라, 1박에 5000원부터 15,000원까지 금액에도 차이가 있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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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스러웠던 항공사 소멸 마일리지 활용 후기

    실망스러웠던 항공사 소멸 마일리지 활용 후기

    문득 항공사로부터 연말에 소멸하게 되는 마일리지에 대한 안내 카톡을 받았다. ​ 그나마 금년에는 2074마일에 불과하지만, 내년에는 거의 16배나 되는 32,900여 마일이나 유효기간이 끝난다고 한다. 그동안 쓸 곳도 없었는데… ​ ​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존에 이용하던 타 항공사도 확인해 보니 여기도 올해 말에 약 5000마일이나 유효기간이 임박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카톡 방을 찾아보니 지난달에 다음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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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박하기 좋은 서해안 바닷가 항구마을 – 태안 안흥항

    차박하기 좋은 서해안 바닷가 항구마을 – 태안 안흥항

    서해의 툭 튀어나온 지역인 태안반도 지역으로 가다 보면 더운 여름날 시원한 바닷바람을 쏘이는 한나절 나들이에도 좋고, 하룻밤 차 밖에도 좋은 항구가 있다. 신진도로 넘어가기 바로 전 육지 끝부분에 위치한 태안 안흥항이다. ​ 이곳은 매우 작은 항구 마을인데, 서해로 꽤 많이 반도가 돌출한 지역이라 물이 맑고 바다가 깨끗해서 수도권 지역의 바다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 더불어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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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아코르 새로운 유료 멤버십 – All plus voyager, 그리고 콘도회원권과의 비교

    호텔 아코르 새로운 유료 멤버십 – All plus voyager, 그리고 콘도회원권과의 비교

    ​ 1. 아코르 사이트에 다시 가입하다. 이곳저곳으로 출장이나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장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어디서든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와이파이 접속과, 그다음으로 아쉬웠던 것은 편안한 숙소였던 것 같다. 지친 몸을 회복할 수도 있고, 여행을 지속할 수 있는 원천이기도 했던 것 같다. ​ 예전 직장에서 근무할 때 유럽 출장을 갈 일이 꽤 있었다. 당시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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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 출입구만 약간 생소했지만 모든 게 좋았던 Mercure 울산 호텔

    주차장 출입구만 약간 생소했지만 모든 게 좋았던 Mercure 울산 호텔

    울산에 갈 일이 생겼다. 숙소를 고민하다가, 아주 오래전 방문했던 강동해변에 생겼다는 아코르 체인의 머큐어 호텔에 예약을 했다. 강동해변은 아주 오래전 한두 번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한적한 시골 바닷가 마을이었는데, 여기에 이런 인터내셔널 체인의 호텔이 생긴 게 좀 이상하다고 느껴졌었다. ​ 아코르 계열 호텔은 개인적으로 예전 유럽 출장이 빈번하던 시절에 애용하던 곳이었다. 당시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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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의 4성급 호텔 하이원 팰리스 이용 후기

    태백의 4성급 호텔 하이원 팰리스 이용 후기

    여행이나 출장을 가면 가장 먼저 신경이 쓰이는 것이 숙소이다. ​ 특히 대도시가 아닌 지역으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숙소의 비중이 더욱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유독 산이 많은 강원도를 여행할 때는 이러한 숙소의 문제가 더욱더 중요해지는데, 강원도에 속한 많은 도시에서는. 편안하고 안락하면서도 적절한 가격의 숙소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많다. 나의 경우. 삼척이나 정선, 울진 등으로 여행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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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 온천들과 삼척 동해보양온천

    동해안 온천들과 삼척 동해보양온천

    동해안 지역에는 내가 좋아해서 늘 가고 싶어 하던 온천이 2곳이 있다. ​ 그들은 영덕 부근에 위치한 백암 온천과, 울진 지역에 위치한 덕구온천이다. 이 두 곳은 안내문을 보면 자연에서 용출되는 온천수의 온도가 높아 추가적으로 온도를 높이지 않고도 그대로 목욕이 가능하다고 한다. ​ 다만 이들 두 곳의 온천은 각기 울진과 영덕으로, 수도권 지역에서는 가기에 매우 멀고, 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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