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파이로 NAS 만들기10 – OMV6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요 파일 전송 프로토콜

개별 PC에서 NAS로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또는 다운로드 하는 등의 파일 전송에 사용되는 방식으로는 SMB와, FTP, SFTP, WEBDAV 방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데, 각각의 특징을 간략히 정리하여 요약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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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B (Server Message Block)

–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로컬PC와 네트워크간의 파일 교환을 위해 개발된 프로토콜

– 파일전송 속도는 빠르나, 내부 네트워크에 한해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DOS나 윈도우 기반에서 주로 사용됨 (Unix에서도 사용가능)

– OMV6에서는 기본설치되어 있음 (플러그인도 설치할 필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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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P (File Transfer Protocol)

– 외부망에서도 사용 가능한 TCP/IP 방식의 파일전송 protocol로 1971년경부터 사용됨

– 보안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외부에서 접속을 위해서는 내부 IP 주소가 아닌 외부 IP주소를 사용하고,

공유기에서 내부 IP주소로 포트포워딩이 필요하다.

– OMV6에서 플러그인 형식으로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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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TP (Secure File Transfer Protocol)

– FTP의 개량형으로, 보안이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 외형적으로는 FTP와 유사하나, 암호키 등의 사용에서 차이가 크다.

– 외부접속을 위해서는 내부 IP 주소가 아닌 외부 IP주소를 사용하고,

공유기에서 내부 IP주소로 포트포워딩이 필요하다.

– 전송속도는 대체로 WebDAV와 유사

– 기본 포트번호로 해킹시도가 많아 반드시 포트번호 변경 필요

(그 만큼 널리 사용된다는 의미이기도 함)

– 대개의 장치에서 시스템에서 SFTP를 기본 지원함

– OMV6에서 플러그인을 지원함

– OMV에서 사용시, 플러그인이기에 RaiDrive등의 Client에서의 폴더경로 지정이 좀 더 직관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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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DAV (Web Distributed Authoring and Versioning)

– 인터넷 서버에 저장된 문서나 파일을 편집하는 방식으로 1996년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함

– SFTP와 유사한 보안성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전송속도는 대체로 SFTP와 유사하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 우열이 바뀌기도 한다.

– 외부접속시 사용자들이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프로토콜이다.

– 전송되는 파일의 크기에 제한 (약 2GB 이하 크기의 파일만 전송 가능)

– 외부접속은 공유기에서 내부 IP주소로 포트포워딩이 필요하다.

– SFT보다 범용성이 낮아 HW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별도 프로그램 필요

– OMV6에서 플러그인을 지원하지 않음 (단 도커와 포테이너를 이용하면 사용 가능)

– OMV에서 사용시 Docker에서 Volume을 지정하므로, Raidrive 등의 Client에서 경로지정이

SFTP에서 보다 덜 직관적이다. (클라이언트에서 지정한 폴더보다는 Docker내에서 지정한 Volume 으로

mapping됨 – 즉 RaiDrive에서 “/”로 표기해도 실제는 Docker내에서 지정한 Volume 경로로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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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S (Network File System)

– 오래전 HDD 같은 저장 매체의 가격이 높았을때, 네트워크상에 있는 스토리지 공간을 할당받아

Client의 드라이브처럼 사용하던 방식이나, 보안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기업체들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짐

– OMV6에서는 플러그인으로 지원하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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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전송에는 SFTP나 WebDAV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간혹 내부망은 SMB, 외부망은 WebDAV로 이원화해서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접속방식이 이원화되는 복잡함도 있고, WebDAV로 외부망에서 접속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파일 업로드와 다운로드시 속도가 문제가 현실적인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